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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을 담은 글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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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내용
기 간 2021-12-21 ~ 2021-12-26
분 류 기타
장 소 12층 전관
작 가 글로만사

작가소개

글로만사 연혁


2019년 대구 경북 캘리그라피 작가연합 <글로만사> 창단
          캘리버스킹 (대구역광장)
          대구KBS 해피FM 음악과 음악사이 출연
          참이슬 로고 디자인 ‘이산’ 캘리그라피 작가님 초청 워크샵
2020년 그땐그랬지그땐그래서전 (범어아트스트리트갤러리)
2021년 다시시작전 (봉산문화회관)




내용

“안도현 시인의 아름다운 시가 캘리그라피와
만나 예술로 새롭게 탄생하는 콜라보의 미학”


대구?경북에서 활동 중인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모임인 ‘글로만사(글씨로 만난 사람들)’는 연말을 맞아 문학과 예술의 따스한 온기를 함께 나누기 위한 기획 전시를 마련한다. 글로만사 회원들은 물론 글씨로 인연을 맺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을 초청하여 첫 번째 ‘문학을 담은 글씨전’ 안도현 시인편을 개최한다.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안도현 시인의 문학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100여점은 오는 12월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글씨를 쓰는 예술분야이다. 아름다운 글에 아름다운 글씨가 더해지면 더욱 빛이난다. 그래서 글로만사 회원을 비롯한 캘리그라피 작가들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함께 공부하고 이를 다시 아름다운 글씨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 작품을 지속해 오고 있는 것이다. 첫 번째로 시인 안도현과 함께 콜라보로 진행하는 작품전은 시인과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아름다운 우리의 글귀들을 하얀 화선지 위에 그림을 그리듯 표현한 형상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란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이나, 조형상으로는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의 본뜻을 떠나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 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 등 순수 조형의 관점에서 보는 것을 뜻한다. 서예(書藝)가 영어로 '캘리그라피(Calligraphy)'라 번역되기도 하는데, 원래 calligraphy는 아름다운 서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 'Kalligraphia'에서 유래된 전문적인 핸드레터링 기술을 뜻한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의 Calli는 미(美)를 뜻하며, Graphy는 화풍·서풍·서법·기록법의 의미를 갖고 있다. 즉, 개성적인 표현과 우연성이 중시되는 캘리그라피는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 있는 글자체를 가리킨다. 아름다운 글씨는 아름다운 글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많은 문학 작가들의 좋은 글귀와 시구로 캘리그라피 작품들이 탄생한다.

안도현 시인은 40년 전북 생활 접고 고향 경북 예천으로 돌아왔다. 안도현 시인은 ‘연탄재’와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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